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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가 자가격리할 때 도움 되는 네 가지 꿀팁(코모키이비인후과 이상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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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022

코로나 확진 시 집에서 자가격리 어떻게 해야 하나요? 코로나 확진자의 자가격리, 재택치료할 때 도움 되는 네 가지 방법에 대해 코모키이비인후과 이상훈 원장이 알려드립니다. 편집 : 최초희 PD #코로나자가격리 #코로나재택치료 #코로나확진 ✔ 비온뒤의 재밌고 유익한 영상과 더 함께하고 싶다면 '좋아요'와 '구독하기' 많이 눌러주세요! ✔ 비온뒤 공식채널 홈페이지 | 🤍

"신규 확진자 4~5명 중 1명꼴 재감염" (2023.02.01/5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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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2023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5명 중 1명은 재감염 환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숙영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은 오늘 브리핑에서 지난달 15일부터 일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 가운데 재감염 비율은 22.81%로, 누적 확진자 중 2회 이상 감염된 비율은 4.59%라고 밝혔습니다. 임 단장은 또, 지난주 국내 감염 사례에서 오미크론 세부 변이인 BN.1의 검출률이 50.4%로, 국내 우세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 #코로나19 #재감염 #신규확진자

확진자 격리도 3일로 단축?...오늘 마스크 해제 기준 발표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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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022

[앵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정부가 오늘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안을 발표합니다. 어제 당정협의를 통해 일정 기준이 충족되면 마스크 의무를 권고로 전환하겠다고 밝힌 정부는 오늘 그 구체적인 기준을 밝힐 예정입니다. 기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목요일 기준 16주 만에 최다 확진자.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안 발표를 하루 앞두고도 증가세는 계속됐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100일 만에 최다치를 찍었습니다. 정부가 마스크 의무 조정방안 발표를 앞두고 여당과의 협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습니다. [조규홍 / 보건복지부 장관 : 언제 끝날지 모르는 방역 조치로 국민들께서 피로감 느끼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특히 일부 지자체에서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에 따른 소송, 그리고 민원으로 많은 어려움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부는 그러나 해제 시점을 못 박지는 않고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마스크 의무를 권고로 변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요양원과 병원, 약국, 사회복지시설 등에서는 착용 의무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의무를 푸는 기준으로는 재유행이 감소 추세로 확실히 전환되고,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 또한 하향 추세로 돌아선 것이 확인되는 것 등을 제시했습니다. 여당은 하루라도 빨리 마스크를 벗고자 하는 국민 희망에 부합해 달라며, 한 발 더 나가 확진자에 대한 격리 기간 축소도 건의했습니다. [성일종 /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 의료진은 감염이 됐을 때 3일 정도의 격리 기간 이후에 바로 업무에 복귀할 수 있는데 현재 국민들은 일주일 격리가 의무화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규정도 손을 봐서 3일로 통일해야 된다고 하는 (전문가 의견도 전달했습니다.)] 정부는 확진자 격리 기간 축소는 마스크 문제와는 별도로 검토할 일이라며, 신중한 태도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전문가 토론회와 감염병 자문위원회, 당정협의 내용 등을 토대로 오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마스크 의무 조정 방안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YTN 기정훈입니다. YTN 기정훈 (prod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신규 확진 1만 9천 명대‥1주 전보다 7천여 명 늘어 (2023.01.31/12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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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1.2023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 9천62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설 연휴였던 1주일 전보다는 7천3백여 명 늘었지만 2주 전과 비교하면 2만 5백여 명이 줄어들었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387명으로 전날보다 15명 줄었고, 어제 코로나로 숨진 사람은 2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 #코로나19, #신규확진자

[단신]코로나19 확진자 610명, 누적 88만 9천여 명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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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1.2023

도내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나흘 만에 5백 명을 넘었습니다. 오늘 오후 6시 기준, 지역별 확진자는 강릉 117명, 삼척 40명, 동해 38명, 속초 24명 등 모두 610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89만 9천479명으로 늘었습니다. 동절기 추가 접종률은 16.6%로 하루 전보다 0.1%포인트 늘었고, 병상가동률은 36.1%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규 환자 1만9,629명..."확진자 격리기간 7일 유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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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1.2023

[앵커] 코로나19 신규 환자는 만9천 명대로 전반적인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가 코로나19에 대해 '공중보건 비상사태' 유지 결정을 내리면서 현행 7일로 돼 있는 확진자 격리 기간이 당분간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최명신 기자! 확진자가 어제보다 늘긴 했지만 감소 추세는 이어지고 있죠? [기자] 네. 오늘 신규 환자는 만9천 6백29명으로 어제보다 만2천 명가량 많습니다. 1주일 전과 비교해도 7천여 명 많은데요, 지난주 설 연휴로 코로나19 진단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2주 전보다는 2만 명 이상 줄어 전반적인 감소세를 유지했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3백87명으로 지난 11월 18일(365명) 이후 74일 만에 가장 적었습니다. 사망자는 24명 나왔습니다. 대부분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라지면서 완전한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 마스크' 첫날이었던 어제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을 찾아보기가 오히려 힘들 정도였습니다. 오늘 오전 출근길 표정도 비슷했는데요, "막상 벗으려니 어색하다" "아직 불안하다"는 반응들이 많았습니다. 마스크 벗기에 아직 신중한 모습이지만, 엔데믹 전환의 중요한 이정표라는 평가 속에 일상으로의 복귀도 한층 가까워진 것으로 보입니다. 정기석 코로나19 특별 대응단장은 개인적인 의견임을 전제로 실내 마스크 의무가 예외 장소 없이 전면 해제되는 시점을 5월쯤으로 예측했습니다. 이제 남아 있는 방역 조치는 확진자 격리입니다. 현재 확진자 격리 의무 기간은 7일인데요, 일각에서는 3일로 단축하자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방역 당국은 그동안 WHO가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해제하고, 이에 따라 국내 위기 단계도 조정되는 시점이 되면 격리 의무 조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혀왔는데요, 어제 WHO는 코로나19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계속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코로나19에 내려진 WHO의 최고 수준 경계 태세는 최소한 3개월 더 유지될 것으로 보여서 국내 확진자 격리 의무 조정도 이 이후에나 논의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정기석 단장은 BA.5 변이의 경우 5일 차에 10명 가운데 4명이 감염될 수 있는 만큼 현재는 안심할 단계가 아니라며 격리 기간 단축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정 단장은 또 현재 국가 예산이 투입되는 코로나19 치료를 일반 의료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완전한 일상 회복의 마지막 단계가 될 거라며 올해 10월이나 11월에는 전환되는 게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사회2부에서 YTN 최명신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코로나 확진자와 함께 있어도 코로나에 걸리지 않는 이유(강남세브란스병원 한상훈 교수 & 서울내과 한경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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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2022

최근 방송인 김종국 씨는 개인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서 “진짜 신기한 건 런닝맨 멤버들 (코로나에) 다 걸렸다. 송지효가 안 걸린 건 너무 신기하다”라며 “걔는 백신을 아예 안 맞았잖아”라고 말하며, "집에서 편집 때문에 한 번 만났는데 코로나에 걸렸다. 매니저는 나랑 계속 붙어 다니고 차를 계속 함께 타고 다니는데, 안 걸렸다"라고 신기해했습니다. 왜 다른 출연진들은 코로나에 걸렸는데도 송지효 씨만 코로나에 걸리지 않았을까요? 같이 생활한 매니저는 어떻게 코로나에 걸리지 않을 수 있었을까요? 이처럼 우리는 같이 밥을 먹고 한 공간에 있어도 누구는 코로나에 걸리고 누구는 코로나에 걸리지 않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코로나 전문가 세브란스병원 한상훈 교수와 서울내과 한경일 원장에게 들어 보시죠. [1~5번 집문에 대한 답변 시리즈 영상] 1. 코로나 확진자와 함께 있어도 코로나에 걸리지 않는 이유 🤍 2. 소아가 최근 코로나에 더 감염되는 이유 🤍 3. 신속항원검사, 코를 찌르지 말고 타액(침)으로 하면 안 되나요?(서울내과 한경일 원장) 🤍 4. 코로나(오미크론) 회복 후 또 감염될 수 있나요? 🤍 5. 자연면역이 더 좋다는데 차라리 코로나에 걸리는 게 낫다? 🤍 감사합니다. 제작 : 최초희 PD #오미크론 #코로나확진 #코로나양성 ✔ 비온뒤의 재밌고 유익한 영상과 더 함께하고 싶다면 '좋아요'와 '구독하기' 많이 눌러주세요! ✔ 비온뒤 공식채널 홈페이지 | 🤍

서울 신규 확진자 3,696명…30대 최다_SK broadband 서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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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1.2023

#서울뉴스 #btv뉴스 #SK브로드밴드 [B tv 서울뉴스 서주헌 기자] [기사내용] 31일 0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천69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송파구가 273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연령별로는 30대 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사망자 수는 3명 늘어,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6천259명을 기록했습니다. (서주헌 기자ㅣsjh🤍sk.com) (영상편집ㅣ전현표 기자) (2023년 1월 31일 방송분) ▣ B tv 서울뉴스 기사 더보기 🤍 ▣ B tv 서울뉴스 제보하기 채널ID: 'btv서울제보' 추가하여 채팅 페이스북: 'SK broadband 서울방송' 검색하여 메시지 전송 전화: 1670-0035 ▣ 뉴스 시간 안내 [B tv 서울뉴스] 평일 7시 / 11시 / 15시 / 19시 / 21시 / 23시 [주간종합뉴스] 주말 7시 / 11시 / 15시 / 19시 / 24시 #도봉구_강북구_노원구_광진구_성동구_동대문구_서울중구_종로구_서대문구_강서구 #뉴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3천만 명 넘어...세계 7번째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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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34
23.01.2023

"우리 국민 10명 가운데 6명 감염" 의미 "숨은 감염자 포함 70%, 3천6백만 명 감염 추정" "확진자 3천만 명 넘은 건 세계 7번째" [앵커] 우리나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3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런 가운데 다음 주 월요일, 30일부터는 실내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됩니다. 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기정훈 기자! 누적 확진자가 3천만 명을 넘었군요? [기자] 예. 방역당국은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3천만 8,756명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 2020년 1월 20일 우리나라에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날부터 3년 하고 사흘, 일수로 천99일 만입니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첫 발생 후 2년 4개월여 만에 천만 명을 넘었고 그 후 넉 달 반 지나 2천만 명을 넘은 뒤 또다시 다섯 달 반 정도 만에 3천만 명을 넘은 겁니다. 누적 확진 3천만 명이란 건, 우리 국민 10명 가운데 6명 정도가 코로나에 걸렸다는 뜻인데요, 최근 질병관리청의 항체 양성률 조사 결과에 따라 숨은 감염자까지 포함하면 우리 국민 70%, 대략 3천6백만 명 정도가 감염됐다는 추정이 가능합니다.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누적 확진자 수 3천만 명을 넘었고, 누적 사망자 수는 세계 34번째로 많습니다. 다만, 오늘 확진자 수는 105일 만에 만 명 아래로 내려오며, 확연한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오늘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9천227명으로 지난 10월 10일 이후 105일 만에 가장 적었습니다. 신규 환자 가운데 60명이 해외유입 사례였고 이 중 29명이 중국에서 들어온 입국자입니다. 또 중국 출발 입국자 가운데 공항에서 PCR 검사를 받은 단기체류 외국인의 양성률은 9.5%로, 열흘 연속 10% 아래를 유지했습니다. 위중증 환자 수는 450명, 하루 새 숨진 사람은 26명이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연휴가 끝난 다음 주 월요일, 30일부터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바뀝니다. 마트나 식당 같은 실내에서 마스크를 벗어도 과태료를 물지 않게 되는데요. 다만 대중교통이나 병원, 약국 등에서는 계속 마스크를 써야 합니다. 방역당국은 실내 마스크 의무를 해제한 뒤에 새로운 변이가 등장하더라도, 오미크론 때만큼 빠르게 확산해 의료대응이 힘들어지지 않는다면 마스크 의무화를 다시 실시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지금까지 사회2부에서 YTN 기정훈입니다. YTN 기정훈 (prod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노마스크·악수했는데…캄보디아 총리 확진에 ‘비상’/ 채널A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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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35
15.11.2022

원본 뉴스 보기 ▶캄보디아 총리 코로나 확진…아세안·G20 참가국 ‘비상’ / (2022/11/15) / 전혜정 기자 / 🤍 #훈센 캄보디아 #총리 #훈센 #코로나 #G20 #채널A #뉴스A

코로나19 확진자 규모 증가..."다음 달 BQ.1 변이가 재유행 주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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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022

"BQ.1, BA.5 하위 변이로 미·유럽 등에서 확산" "다음 달부터 7차 유행…BQ.1 변이가 주도" 내일 ’2차 개량 백신’ 등 접종 확대 방안 발표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 새 크게 늘었습니다. 다음 달부터는 새로운 변이가 주도하는 7차 재유행이 올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취재부서 연결합니다. 김현아 기자! 전문가들 사이에서 다음 달 재유행 전망이 나왔죠? BQ.1 변이는 뭔가요? [기자] BQ.1 변이는 현재 미국과 유럽 등에서 확산하고 있는 변이입니다. 현재 국내 우세종인 BA.5 변이의 하위 변이로, 오미크론의 새로운 가지입니다. BQ.1 변이는 국내에서도 조금씩 검출되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이 변이가 7차 대유행을 주도할 수 있을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방역 당국은 이에 따라 해외 입국자 검역을 강화해 변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BA.5에 대응하도록 개발된 2가 백신의 빠른 도입 필요하다고 강조했는데요. 정부는 내일, 2차 개량 백신 도입과 접종 계획을 포함한 동절기 예방 접종 계획 확대 방안을 발표합니다. 신규 확진자 수는 분명한 증가세로 전환했습니다. 오늘 신규 환자는 4만 3천여 명으로 전날의 3배로 늘었고, 위중증 환자는 225명, 사망자는 20대 1명을 포함해 17명입니다. 정부는 단풍철 관광객이 증가하고 각종 가을 축제도 열리고 있는 만큼, 확산 추이를 면밀하게 점검하면서 실내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을 지켜달라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사회2부에서 YTN 김현아입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신규 환자 1만9,629명..."확진자 격리기간 7일 유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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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1.2023

신규 환자 1만9,629명…전날보다 1만2,213명 많아 "막상 벗으려니 어색하다" "아직 불안하다" 반응 "마스크 의무 완전 해제, 5월쯤 가능하다 생각" WHO,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 유지 결정 [앵커] 코로나19 신규 환자는 만9천 명대로 전반적인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가 코로나19에 대해 '공중보건 비상사태' 유지 결정을 내리면서 현행 7일로 돼 있는 확진자 격리 기간이 당분간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최명신 기자! 확진자가 어제보다 늘긴 했지만 감소 추세는 이어지고 있죠? [기자] 네. 오늘 신규 환자는 만9천 6백29명으로 어제보다 만2천 명가량 많습니다. 1주일 전과 비교해도 7천여 명 많은데요, 지난주 설 연휴로 코로나19 진단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2주 전보다는 2만 명 이상 줄어 전반적인 감소세를 유지했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3백87명으로 지난 11월 18일(365명) 이후 74일 만에 가장 적었습니다. 사망자는 24명 나왔습니다. 대부분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라지면서 완전한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 마스크' 첫날이었던 어제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을 찾아보기가 오히려 힘들 정도였습니다. 오늘 오전 출근길 표정도 비슷했는데요, "막상 벗으려니 어색하다" "아직 불안하다"는 반응들이 많았습니다. 마스크 벗기에 아직 신중한 모습이지만, 엔데믹 전환의 중요한 이정표라는 평가 속에 일상으로의 복귀도 한층 가까워진 것으로 보입니다. 정기석 코로나19 특별 대응단장은 개인적인 의견임을 전제로 실내 마스크 의무가 예외 장소 없이 전면 해제되는 시점을 5월쯤으로 예측했습니다. 이제 남아 있는 방역 조치는 확진자 격리입니다. 현재 확진자 격리 의무 기간은 7일인데요, 일각에서는 3일로 단축하자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방역 당국은 그동안 WHO가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해제하고, 이에 따라 국내 위기 단계도 조정되는 시점이 되면 격리 의무 조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혀왔는데요, 어제 WHO는 코로나19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계속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코로나19에 내려진 WHO의 최고 수준 경계 태세는 최소한 3개월 더 유지될 것으로 보여서 국내 확진자 격리 의무 조정도 이 이후에나 논의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정기석 단장은 BA.5 변이의 경우 5일 차에 10명 가운데 4명이 감염될 수 있는 만큼 현재는 안심할 단계가 아니라며 격리 기간 단축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정 단장은 또 현재 국가 예산이 투입되는 코로나19 치료를 일반 의료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완전한 일상 회복의 마지막 단계가 될 거라며 올해 10월이나 11월에는 전환되는 게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사회2부에서 YTN 최명신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코로나 확진자 세계 1위는 한국…"접종률 우려 수준"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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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2022

최근 일주일간 우리나라의 인구 대비 코로나 확진자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걸로 집계됐습니다. 7차 유행이 이제 시작인데, 백신 접종률은 크게 낮은 상태여서 우려가 큽니다. 유승현 의학기자가 보도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 보기 🤍 [코로나19 현황] 기사 더보기 🤍 #SBS뉴스 #코로나확진자 #코로나백신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재택 치료 격리 해제 나흘 뒤 10대 확진자 사망 / KBS 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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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2022

그런데 광주에서는 코로나에 감염돼 재택치료를 받았던 10대 고등학생이 숨졌습니다.백신을 2차까지 맞았고 ​기저질환도 없었는데, 격리 조치가 풀리고 나서 상태가 심각해졌습니다. ​김정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7살 송 모 군이 숨진 건 어제(4일) 오후입니다. 전날 새벽부터 호흡 곤란과 두통을 호소해, 병원에 옮겨져 수술까지 받았지만 이겨내지 못한 겁니다. 확진된 지 열흘, 재택치료 격리가 해제되고 나흘만입니다. [송○○ 군 유족 : "숨이 차서 폐활량이 떨어졌나보다 이렇게 말을 했어요. 3일 날(사망 전날) 새벽 내내 잠을 못 자고. 저렇게 똑같은 증상을 호소 했었는데..."] 사망 원인은 코로나19 감염에 의한 폐색전증이라고 병원 측은 밝혔습니다. 체육고생으로 건장한 체격에 기저 질환도 없었고, 백신 접종도 2차까지 마친 상태였습니다. 격리 해제 직전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지만 격리를 해제한 방역체계의 허점을 유족 측은 지적합니다. 상태가 악화됐지만 모니터링 해제로 적절한 관리와 처치를 받지 못했다는 겁니다. [송○○ 군 유족 : "(격리 해제돼서) 31일부터는 외출도 가능하다고. 이렇게 순식간에 피붙이를 잃는다는 그 절망감, 뭐라고 말을 할 수가 없어요."] 방역 당국은 증상이 미미할 경우 양성이 나오더라도 격리를 해제한다며, 재택치료 기간에도 별다른 이상 징후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광주광역시청 관계자/음성 변조 : "행정상으로 봤을 때는 기준 적용이 제대로 다 된 건데..."] 광주시는 송 군을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로 집계하고, 인과성 조사 여부는 질병관리청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김정대입니다. 촬영기자:이성현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재택치료 #자가격리 #코로나19

인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37명…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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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1.2023

#인천뉴스 #btv뉴스 #SK브로드밴드 [B tv 인천뉴스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30일 0시 기준, 인천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3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국내 발생 확진자는 529명, 해외 유입 환자는 8명입니다.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던 확진자 3명이 숨지면서,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1천844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중증 환자 지정 병상 가동률은 16.2%, 준중환자 지정 병상 가동률은 15.2%로 나타났습니다. (2023년 1월 30일 방송분) ▣ B tv 인천뉴스 기사 더보기 🤍 ▣ B tv 인천뉴스 제보하기 채널ID: 'btv인천방송' 추가하여 채팅 페이스북: 'SK브로드밴드 인천방송' 검색하여 메시지 전송 이메일: jylee7895🤍sk.com 전화: 1670-7294 ▣ 뉴스 시간 안내 [뉴스특보 / B tv 인천뉴스] 평일 7시 / 11시 / 15시 / 19시 / 21시 / 23시 [주간종합뉴스] 주말 7시 / 11시 / 15시 / 19시 / 24시 #남동구_인천서구_인천중구_인천동구_옹진군_강화군 #뉴스

신규 확진 2만 3,612명…사흘 만에 다시 감소세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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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43
28.01.2023

어제(27일)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만 3천612명으로 일주일 전보다 4천 명 정도 줄었습니다. 설 연휴가 끝난 뒤 이틀 동안은 신규 확진자가 일주일 전 대비 증가했지만, 사흘 만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선 겁니다. 해외 유입 사례는 48명이며 그중 중국발 입국자가 68.8%로 가장 많습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71명이 줄어든 410명, 사망자는 7명이 줄어든 2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 🤍 ☞[코로나19 현황] 기사 모아보기 🤍 #SBS뉴스 #실시간 #코로나19현황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코로나19 확진자 규모 증가..."다음 달 BQ.1 변이가 재유행 주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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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31
25.10.2022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 새 크게 늘었습니다. 다음 달부터는 새로운 변이가 주도하는 7차 재유행이 올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취재부서 연결합니다. 김현아 기자! 전문가들 사이에서 다음 달 재유행 전망이 나왔죠? BQ.1 변이는 뭔가요? [기자] BQ.1 변이는 현재 미국과 유럽 등에서 확산하고 있는 변이입니다. 현재 국내 우세종인 BA.5 변이의 하위 변이로, 오미크론의 새로운 가지입니다. BQ.1 변이는 국내에서도 조금씩 검출되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이 변이가 7차 대유행을 주도할 수 있을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방역 당국은 이에 따라 해외 입국자 검역을 강화해 변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BA.5에 대응하도록 개발된 2가 백신의 빠른 도입 필요하다고 강조했는데요. 정부는 내일, 2차 개량 백신 도입과 접종 계획을 포함한 동절기 예방 접종 확대 방안을 발표합니다. 신규 확진자 수는 분명한 증가세로 전환했습니다. 오늘 신규 환자는 4만 3천여 명으로 전날의 3배로 늘었고, 위중증 환자는 225명, 사망자는 20대 1명을 포함해 17명입니다. 정부는 단풍철 관광객이 증가하고 핼러윈 등 각종 축제도 열리는 만큼, 확산 추이를 면밀하게 점검하면서 실내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을 지켜달라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사회2부에서 YTN 김현아입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신규 환자 1만9,629명..."확진자 격리기간 7일 유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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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45
31.01.2023

신규 환자 1만9,629명…전날보다 1만2,213명 많아 "막상 벗으려니 어색하다" "아직 불안하다" 반응 "마스크 의무 완전 해제, 5월쯤 가능하다 생각" WHO,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 유지 결정 [앵커] 코로나19 신규 환자는 만9천 명대로 전반적인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가 코로나19에 대해 '공중보건 비상사태' 유지 결정을 내리면서 현행 7일로 돼 있는 확진자 격리 기간이 당분간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최명신 기자! 확진자가 어제보다 늘긴 했지만 감소 추세는 이어지고 있죠? [기자] 네. 오늘 신규 환자는 만9천 6백29명으로 어제보다 만2천 명가량 많습니다. 1주일 전과 비교해도 7천여 명 많은데요, 지난주 설 연휴로 코로나19 진단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2주 전보다는 2만 명 이상 줄어 전반적인 감소세를 유지했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3백87명으로 지난 11월 18일(365명) 이후 74일 만에 가장 적었습니다. 사망자는 24명 나왔습니다. 대부분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라지면서 완전한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 마스크' 첫날이었던 어제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을 찾아보기가 오히려 힘들 정도였습니다. 오늘 오전 출근길 표정도 비슷했는데요, "막상 벗으려니 어색하다" "아직 불안하다"는 반응들이 많았습니다. 마스크 벗기에 아직 신중한 모습이지만, 엔데믹 전환의 중요한 이정표라는 평가 속에 일상으로의 복귀도 한층 가까워진 것으로 보입니다. 정기석 코로나19 특별 대응단장은 개인적인 의견임을 전제로 실내 마스크 의무가 예외 장소 없이 전면 해제되는 시점을 5월쯤으로 예측했습니다. 이제 남아 있는 방역 조치는 확진자 격리입니다. 현재 확진자 격리 의무 기간은 7일인데요, 일각에서는 3일로 단축하자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방역 당국은 그동안 WHO가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해제하고, 이에 따라 국내 위기 단계도 조정되는 시점이 되면 격리 의무 조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혀왔는데요, 어제 WHO는 코로나19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계속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코로나19에 내려진 WHO의 최고 수준 경계 태세는 최소한 3개월 더 유지될 것으로 보여서 국내 확진자 격리 의무 조정도 이 이후에나 논의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정기석 단장은 BA.5 변이의 경우 5일 차에 10명 가운데 4명이 감염될 수 있는 만큼 현재는 안심할 단계가 아니라며 격리 기간 단축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정 단장은 또 현재 국가 예산이 투입되는 코로나19 치료를 일반 의료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완전한 일상 회복의 마지막 단계가 될 거라며 올해 10월이나 11월에는 전환되는 게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사회2부에서 YTN 최명신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확진자 급증에 중국 상하이 ‘마비’…화장하려면 600만 원 / KBS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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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6
04.01.2023

중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경제 수도인 상하이의 시민들도 70%가량이 감염됐다는 전문가 진단이 나왔습니다. 병원마다 환자가 밀려들고 화장할 곳을 찾기 힘들 정도로 사망자가 늘고 있어 화장 비용도 치솟고 있습니다. 베이징 김효신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중국 상하이의 한 응급실 앞, 한밤 중에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번호표를 받으려는 줄입니다. ["응급실에 가려면 1~2일 전에 번호표를 뽑아야 해요."] 어렵게 들어간 응급실, 몰려드는 환자를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침상은 부족했고, 환자들은 복도까지 가득 찼습니다.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화장장도 포화상태입니다. 밤낮으로 줄을 서도 화장장을 예약하기 어렵다보니 대기표를 미리 받아주는 암표상까지 등장했습니다. [경찰 : "당신 (사망자와) 무슨 관계야? 신분증 보니까 관계가 없구만. 어디 사람이야?"] [암표상 : "쓰촨성이요."] 화장장 대기표 1장에 38만 원을 받고 판 암표상 20명이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습니다. 화장장 비용도 크게 치솟았습니다. [상하이 시민 : "화장장에 들어가려는 줄이 저 아래 상점까지 이어져 있어서 인산인해네요. (전에 몇 십만 원이던) 이용료가 지금 600만 원입니다."] 화장 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시신을 야외에서 직접 화장하는 영상이 SNS에 떠돌 정도입니다. 상하이 시민의 70%, 약 천750만 명이 이미 감염된 거로 추정된다는 전문가 진단도 나왔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심각한데도 중국 정부는 중국산 백신이 아닌, mRNA 백신 도입과 관련해선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폭증하는 코로나19 확진자를 감당하기에 이미 중국의 의료 체계는 한계를 맞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 당국은 각 지방정부에 감염 조기 발견과 상급병원으로의 조기 이송 등을 통해 중증 환자 발생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베이징에서 KBS 뉴스 김효신입니다. 촬영기자:이창준/영상편집:이웅/CG:노경일/자료조사:이지은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중국 #상하이 #코로나19

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 420명…사망자 42명/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리얼라이브] 2023년 2월 1일(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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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2023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 42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국내 발생은 2만 392명, 해외 유입은 28명입니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어제보다 28명 줄어든 359명입니다. 사망자는 42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3만 3,486명, 누적 치명률은 0.11%입니다. 자세한 내용, KBS 리얼 라이브가 전해드립니다. #코로나19 #중대본브리핑 #중대본 #확진자 #실내마스크 #KBS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 KBS 뉴스 ◇ PC : 🤍 ◇ 모바일 : 🤍 ▣ 인스타그램: 🤍 ▣ 페이스북: 🤍 ▣ 트위터: 🤍 ▣ 틱톡 : 🤍

코로나19 ‘3회 확진’ 311명…증상 들어보니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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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05
19.08.2022

코로나19 ‘3회 확진’ 311명…증상 들어보니 코로나 신규확진자 수는 사흘째 10만 명을 넘었습니다. 세번째 감염된 사람도 어느새 300명이 넘습니다. 3회 감염자의 증상은 어떤지 김용성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 기사 보기 🤍 ▶채널A뉴스 구독 🤍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 방송시간] 〈평일〉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7시 2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주말〉 12시 10분 토요랭킹쇼·뉴스A 라이브 19시 00분 뉴스A #채널A뉴스 #뉴스A #코로나 #확진 #코로나_증상 ▷ 홈페이지 🤍 ▷ 페이스북 🤍 ▷ 카카오스토리 🤍

코로나 확산세로 전환…신규 확진자 사흘째 2만명대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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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2022

코로나가 참 끈질긴 게요. 코로나 환자 한 명이 몇 명을 더 감염시키는지를 나타내는 지수가 9주 만에 다시 1을 넘어섰습니다. 확산세로 바뀌었다는 뜻인데요. 어제(20일) 목요일 확진자수는 2만명대였습니다. 사흘 연속 2만명대를 일단 이어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코로나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할 가능성은 더 커졌다면서 독감 예방 접종 등을 서둘러 줄 것으로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방역 풀었는데 확진자 급감‥"발표 못 믿어" (2022.12.12/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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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022

중국이 '제로 코로나'를 페지한 이후 당국이 발표하는 감염자 수가 대폭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일에 주민들은 당국 발표를 못믿겠다며 외부 활동을 줄이고 있다고 합니다. 🤍 #중국, #제로코로나, #확진자

신규 환자 1만9,629명..."확진자 격리기간 7일 유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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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1.2023

신규 환자 1만9,629명…전날보다 1만2,213명 많아 "막상 벗으려니 어색하다" "아직 불안하다" 반응 "마스크 의무 완전 해제, 5월쯤 가능하다 생각" WHO,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 유지 결정 [앵커] 코로나19 신규 환자는 만9천 명대로 전반적인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가 코로나19에 대해 '공중보건 비상사태' 유지 결정을 내리면서 현행 7일로 돼 있는 확진자 격리 기간이 당분간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최명신 기자! 확진자 규모부터 전해주시죠 [기자] 오늘 신규 환자는 만9천 6백29명으로 어제보다 만2천 명가량 많습니다. 1주일 전과 비교해도 7천여 명 많은데요, 지난주 설 연휴로 코로나19 진단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2주 전보다는 2만 명 이상 줄어 전반적인 감소세를 유지했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3백87명으로 지난 11월 18일(365명) 이후 74일 만에 가장 적었고 사망자는 24명 나왔습니다. 대부분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라지면서 완전한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 마스크' 첫날이었던 어제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을 찾아보기가 오히려 힘들 정도였습니다. 오늘 오전 출근길 표정도 비슷했는데요, "막상 벗으려니 어색하다" "아직 불안하다"는 반응들이 많았습니다. 마스크 벗기에 아직 신중한 모습이지만, 엔데믹 전환의 중요한 이정표라는 평가 속에 일상으로의 복귀도 한층 가까워진 것으로 보입니다. 정기석 코로나19 특별 대응단장은 개인적인 의견임을 전제로 실내 마스크 의무가 예외 장소 없이 전면 해제되는 시점을 5월쯤으로 예측했습니다. 이제 남아 있는 방역 조치는 확진자 격리입니다. 현재 확진자 격리 의무 기간은 7일인데요, 일각에서는 3일로 단축하자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방역 당국은 그동안 WHO가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해제하고, 이에 따라 국내 위기 단계도 조정되는 시점이 되면 격리 의무 조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혀왔었는데요, 어제 WHO가 코로나19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계속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코로나19에 내려진 WHO의 최고 수준의 경계 태세는 최소한 3개월 더 유지될 것으로 보여서 국내 확진자 격리 의무 조정도 이 이후에나 논의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정기석 단장은 BA.5 변이의 경우 5일 차에 10명 가운데 4명이 감염될 수 있는 만큼 현재는 안심할 단계가 아니라며 격리 기간 단축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정 단장은 또 현재 국가 예산이 투입되는 코로나19 치료를 일반 의료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완전한 일상 회복의 마지막 단계가 될 거라며 올해 10월이나 11월에는 전환되는 게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사회2부에서 YTN 최명신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확진되고 7일간 어떻게 되나?..."자율성·책임 모두 ↑"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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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022

[앵커]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정부가 확진자 관리 지침을 대대적으로 바꿨는데요.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스스로 자가격리를 해야 하는데 막상 어떻게 해야 할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무엇이 바뀌는지 김철희 기자가 설명해드립니다. [기자] 정부는 이번 주부터 확진자 관리 지침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집중 관리군에 속하지 않는 일반 관리군 확진자를 주기적인 건강상태 확인 대상에서 제외하는 게 핵심입니다. [최종균 / 중앙사고수습본부 재택치료반장 : 집중 관리군은 60세 이상, 그다음에 그 외에 먹는 치료제를 처방받은 자로서 지자체가 집중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자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렇다면 확진부터 격리 해제까지 일주일은 어떻게 진행될까? ■ 확진 뒤에는 '셀프 역학조사' 검사 뒤 보건소에서 확진 사실을 알려오면 이런 역학 조사용 온라인 주소를 함께 받게 됩니다. 여기 접속해 감염 경로나 기저 질환 등을 입력하면 보건소 확인을 거친 뒤 재택 치료가 시작됩니다. 자가격리가 시작돼도 체온계, 산소포화도 측정기 등이 들어 있는 치료 키트는 받을 수 없습니다. 매일 걸려오던 건강 상태 확인 전화도 이제는 없는 만큼 스스로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생필품은 함께 사는 가족이 사다 줄 수 있도록 했는데, 혼자 사는 경우라면 온라인으로 주문해야 합니다. 일주일 동안 큰 문제가 없었다면 보건소의 별도 통보 없이 격리가 자동 해제됩니다. ■ 몸 상태가 나빠지면? 자가격리 중 몸에 이상이 생기면 동네 병·의원에 연락해 비대면 진료와 처방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확진자가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동네 병·의원 명단은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털 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호흡기전담 클리닉'이나 '호흡기진료 지정의료기관'을 검색하면 동네 병·의원을 확인할 수 있게 된 겁니다. 밤에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지자체가 운영하는 재택치료 상담센터나 119에 전화하면 됩니다. 처방받은 약은 동거가족이 있는 경우 대리 수령 할 수 있고 혼자 사는 경우라면 보건소에서 보내줍니다. 자가 격리 중 대면 치료가 필요하다면 외래진료센터를 찾아가야 합니다. 일반 관리군에 대해서는 위치 추적이 중단된 만큼 병원 방문을 따로 보건소에 알릴 필요는 없습니다. ■ 관리 사각지대 문제없나? 전문가들은 바뀐 체제에서 관리 사각지대가 생길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특히 모니터링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임신부나 50살 미만 기저 질환자 등이 문제입니다. [천은미 / 이대목동병원 교수 : 청장년층 중에도 면역 질환이 있다든지 아니면 비만이나 당뇨, 고혈압 이런 게 있는 사람도 상당히 많아요. 그런데 그런 분들이 지금 사각지대에 있잖아요.] 당장 지자체나 의료기관도 바뀐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충분히 준비하지 못한 곳이 많아 당분간 혼란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YTN 김철희입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신규확진 2만420명…전날보다 791명 소폭 증가’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 - [끝까지LIVE] MBC 중계방송 2023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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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2023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420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2주일 전(18일) 3만6982명보다는 1만6472명(44.6%) 감소했고, 1주 전(25일) 확진자 1만9527명보다는 893명(4.5%) 늘어난 것입니다. 하루 전(31일) 1만9629명보다는 791명(4%) 늘었습니다. 수요일 기준으로는 지난해 12월 21일 8만8152명 이후 5주 연속 감소 후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다만 2주 전인 지난 18일(3만6892명)과 비교하면 1만6562명(44.7%) 줄어 여전히 감소 추세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입원 치료를 받는 위중증 환자는 359명으로 전날 387명보다 28명 감소해 이틀째 30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전날 하루 신고된 사망자는 4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만3486명을 나타냈고, 누적 치명률은 144일째 0.11%입니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 #MBC

#Shorts / 백신 4차까지 맞은 화이자 CEO, 코로나19 확진 (2022.08.16/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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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022

백신 4차 접종을 마친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앨버트 불라 최고경영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화이자, #코로나19, #4차접종

'찬또배기' 이찬원 코로나19 확진…임영웅·영탁·장민호 자가격리 (현장영상)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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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2020

'찬또배기'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활동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이찬원의 소속사 뉴에라 프로젝트는 3일 "이찬원이 12월 3일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뒤 "현재 이찬원과 관련된 모든 관계인들은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일부는 이미 검사를 완료하고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찬원이 TV조선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많은 출연자, 스태프들과 함께 촬영을 한 만큼 이찬원 코로나19 확진 여파는 거셀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 [뉴스영상] 기사 더보기 🤍 [코로나19 현황] 기사 더보기 🤍 #이찬원 #찬또배기 #코로나19 #SBS뉴스 #실시간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단신] 강원도 코로나 확진자 500명 아래로 떨어져/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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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2023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만에 다시 5백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어제 하루 확진자가 610명까지 늘었지만, 오늘은 오후 6시 기준 432명이 새로 확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강릉 83명, 동해 39명, 속초 20명, 삼척 18명, 태백 12명 등이며, 누적 확진자는 88만 9천여 명입니다.

동거 가족 내 확진 · 연쇄 감염, 이렇게 대처하세요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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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08
14.03.2022

확진자가 급증하며 이제 누적 확진이 680만 명을 넘었지만, 실제로 확진 판정을 받게 되면 당황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특히 같이 사는 가족이 확진됐을 때, 격리는 하지 않아도 되지만 연쇄 감염은 걱정해야 하지요. 조동찬 의학전문기자가 대처법을 알려드립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 [코로나19 현황] 기사 더보기 🤍 #SBS뉴스 #확진 #가족대처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인구 대비 확진자 '세계 1위'..."우려할 수준 아냐"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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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7
17.08.2022

[앵커] 지난주 우리나라의 인구 대비 코로나19 확진자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정부와 전문가 자문단은 사망과 위중증 규모를 잘 억제하고 있어 확진자 수가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김평정 기자입니다. [기자] 인구 백만 명당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보면 나라별 환자 규모를 더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지난주 우리나라의 백만 명당 확진자는 만6천 명으로 216개국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만천 명인 일본과 2천3백 명인 미국과 비교해도 월등히 많았습니다. 이에 대해 정부는 환자 발생 규모가 커진 것은 맞는다면서도 중증화와 사망은 잘 억제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백경란 / 질병관리청장 (어제) : 젊은 층을 대상으로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지만 고위험군에 대한 보호가 비교적 잘 유지되고 있어서 낮은 치명률을 보이는 정도로 관리가 되고 있다….] 전문가의 의견을 정부에 권고하는 자문위원단의 설명도 같습니다. 100만 명당 사망자를 보면 일본과 미국보다 오히려 우리나라가 현저히 낮게 나타나는 만큼 확진자 숫자는 우려할 수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정기석 /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 : 동일수의 확진자라면 가장 낮은 사망률과 위중증률을 유지하고자 하는 것이 저희 민간자문위원회의 권고이고 이번 정부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확진자 규모를 줄이려면 사실상 강력한 거리두기 밖에 답이 없는데 일상 유지도 중요한 가치인 만큼 독일처럼 감당 가능한 환자 수준을 길게 유지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 방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기석 /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 : 400mm 비가 하루에 내리는 거하고 40mm씩 열흘 내리는 거하고는 얘기가 다르다는 것 잘 아실 겁니다. 마찬가지로 환자 발생이 많더라도 어느 정도 숫자에서 꾸준히 생긴다면 문제가 없을 거라는 겁니다.] 물론,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확진자 숫자가 나온다면 그때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고 조금 더 많은 제약을 가해야 한다고 정 위원장은 덧붙였습니다. 그런 상황이 오기 전까지는 고위험군을 철저히 보호하면서 일상은 유지하는 지금 수준의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평정입니다. YTN 김평정 (pyu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오늘 신규 확진 7만 명대‥확진자 '폭증' (2022.07.19/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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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57
18.07.2022

코로나19 재유행 속도가 빨라지면서 오늘 신규 확진자가 83일 만에 7만 명 대로 예상됩니다. 정부는 백신 4차 접종 대상을 확대하고 있는데 예약률은 높지 않습니다. 🤍 #코로나19, #재유행, #백신

동거 가족 확진 때 격리 · 검사는 이렇게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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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50
21.02.2022

확진자가 늘면서 함께 사는 가족이 코로나에 걸리는 일도 흔해졌습니다. 그러면 그때는 집 안에서 격리는 어떻게 해야 하고, 또 같이 사는 사람들은 검사를 언제 받아야 하는 것인지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이 내용은, 정다은 기자가 자세히 풀어드리겠습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 [코로나19 현황] 기사 더보기 🤍 #SBS뉴스 #8뉴스 #코로나19현황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인구 대비 확진자 '세계 1위'..."우려할 수준 아냐"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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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8
17.08.2022

[앵커] 지난주 우리나라의 인구 대비 코로나19 확진자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정부와 전문가 자문단은 사망과 위중증 규모를 잘 억제하고 있어 확진자 수가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김평정 기자입니다. [기자] 인구 백만 명당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보면 나라별 환자 규모를 더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지난주 우리나라의 백만 명당 확진자는 만6천 명으로 216개국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만천 명인 일본과 2천3백 명인 미국과 비교해도 월등히 많았습니다. 이에 대해 정부는 환자 발생 규모가 커진 것은 맞는다면서도 중증화와 사망은 잘 억제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백경란 / 질병관리청장 (어제) : 젊은 층을 대상으로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지만 고위험군에 대한 보호가 비교적 잘 유지되고 있어서 낮은 치명률을 보이는 정도로 관리가 되고 있다….] 전문가의 의견을 정부에 권고하는 자문위원단의 설명도 같습니다. 100만 명당 사망자를 보면 일본과 미국보다 오히려 우리나라가 현저히 낮게 나타나는 만큼 확진자 숫자는 우려할 수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정기석 /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 : 동일수의 확진자라면 가장 낮은 사망률과 위중증률을 유지하고자 하는 것이 저희 민간자문위원회의 권고이고 이번 정부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확진자 규모를 줄이려면 사실상 강력한 거리두기 밖에 답이 없는데 일상 유지도 중요한 가치인 만큼 독일처럼 감당 가능한 환자 수준을 길게 유지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 방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기석 /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 : 400mm 비가 하루에 내리는 거하고 40mm씩 열흘 내리는 거하고는 얘기가 다르다는 것 잘 아실 겁니다. 마찬가지로 환자 발생이 많더라도 어느 정도 숫자에서 꾸준히 생긴다면 문제가 없을 거라는 겁니다.] 물론,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확진자 숫자가 나온다면 그때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고 조금 더 많은 제약을 가해야 한다고 정 위원장은 덧붙였습니다. 그런 상황이 오기 전까지는 고위험군을 철저히 보호하면서 일상은 유지하는 지금 수준의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평정입니다. YTN 김평정 (pyu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신규 확진자 다시 1만명대로…안정세 지속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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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56
02.02.2023

신규 확진자 다시 1만명대로…안정세 지속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1만 명대로 떨어졌습니다. 위중증 환자도 점차 감소하면서 사흘째 300명대를 보이고 있는데요. 다만 실내 마스크 조정으로 인한 영향은 잠복기 등을 고려해 조금 더 추세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형석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1일) 새로 나온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 6,862명입니다. 하루 전보다 3,500여 명 줄어들며 2만 명대로 올라선 지 하루 만에 다시 1만 명대로 내려온 겁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해도 1만 7,000명 가까이 줄어 안정적인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다만 이 가운데 해외 유입 확진자는 닷새 만에 40명대로 올라섰는데, 중국발 확진자가 45명 중 18명으로 40%를 차지했습니다. 지난달 30일 실내 마스크 의무 조정 1단계가 시행된 이후 사흘간의 신규 확진자 동향을 살펴보면 일일 평균 약 1만 9,000명으로,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에 따른 영향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착용 의무는 사라졌지만, 아직 마스크를 착용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데다, 잠복기 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 위중증 환자도 꾸준히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2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345명으로 사흘 연속 300명대를 보인 겁니다. 사망자는 하루 전보다 6명 줄어든 36명이었습니다. 올겨울 유행이 이렇게 내리막이지만, 마스크 의무 조정 등으로 위험 노출이 더 늘었기 때문에, 방역 당국은 특히 60세 이상 고령층과 고위험군 등을 대상으로 개량 백신 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60세 이상 고령층 접종률은 대상자 대비 34.9%로 지난해 목표로 했던 50%에 한참 못 미치고 있고, 18세 이상 성인으로 범위를 넓히면 접종률은 더 낮아져 15.4%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서형석입니다. (codealpha🤍yna.co.kr) #코로나19 #해외유입 #백신접종 #마스크 #확진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서울 신규 확진자 922명…7개월 만에 '세자리'_SK broadband 서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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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40
30.01.2023

#서울뉴스 #btv뉴스 #SK브로드밴드 [B tv 서울뉴스 서주헌 기자] [기사내용] 30일 0시 기준 서울 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92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 지역에서 하루 신규 확진자가 세자리대를 기록한 건 지난 6월 27일 이후 처음입니다. 지역 별로는 강서구가 75명으로 가장 높았는데 종로구와 중구 등 두 곳은 한자리대로 나타났습니다. 30일 0시 기준 서울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4명 늘어나 총 6천256명을 기록했습니다. (서주헌 기자ㅣsjh🤍sk.com) (영상편집ㅣ전현표 기자) (2023년 1월 30일 방송분) ▣ B tv 서울뉴스 기사 더보기 🤍 ▣ B tv 서울뉴스 제보하기 채널ID: 'btv서울제보' 추가하여 채팅 페이스북: 'SK broadband 서울방송' 검색하여 메시지 전송 전화: 1670-0035 ▣ 뉴스 시간 안내 [B tv 서울뉴스] 평일 7시 / 11시 / 15시 / 19시 / 21시 / 23시 [주간종합뉴스] 주말 7시 / 11시 / 15시 / 19시 / 24시 #도봉구_강북구_노원구_광진구_성동구_동대문구_서울중구_종로구_서대문구_강서구 #뉴스

확진 뒤 자가격리 일주일 지켰더니 ‘해고 통보’ / KBS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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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5
22.04.2022

코로나19에 확진되면 자가 격리를 해야 하지만 일주일의 격리기간을 지켰다고 해고를 통보한 회사가 있습니다. 민소운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광주광역시의 한 제조업 공장에서 일하는 26살 이 모 씨. 지난달, 체온이 높아져 자가 진단 키트로 코로나19 검사를 하자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회사에 이 사실을 보고하자 'PCR 검사는 하지 말고 출근하라'는 회사의 답이 돌아왔습니다. 그 뒤 이틀간 출근한 이 씨는 증세가 심해지자 PCR 검사를 받았고,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씨는 회사에 알리고 정부 지침에 따라 일주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회사 간부는 이 씨에게 나흘만 쉬고 출근하라고 통보했습니다. 몸이 아픈 데다 정부 방침을 어길 수도 없어 이 씨는 출근하지 못했고, 격리가 끝날 때쯤 공장 조장으로부터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퇴사 처리 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OO/음성변조 : "내가 국가에서 정한 법(지침)을 지키고 있는데, 왜 이렇게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잘 이해가 안 갔고..."] 회사 측은 출근을 독촉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조장이 임의로 해고를 통보해 회사의 공식 입장은 아니라고 해명합니다. [회사 관계자/음성변조 : "(출근 독촉한 건) 잘못된 건 맞아요. 7일 의무인데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는 생산하는 입장으로서는 잘못됐어요. 해고 통보는 한 적이 없고요."] 이 씨는 전남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 신청을 냈습니다. KBS 뉴스 민소운입니다. 촬영기자:이성현 정현덕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코로나19 #격리기간 #해고통보

중국, 확진자 폭증에 장례 중단‥의료진 "물 마실 시간도 없어" (2022.12.27/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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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51
26.12.2022

중국 정부가 일상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폭증하면서 장례 치르기도 어렵다고 합니다. 🤍 #중국, #코로나19, #확진자

거리 떠도는 확진자들…코로나 후유증도 ‘비상’ / KBS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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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46
28.03.2022

코로나 확진으로 재택치료 중인데 이런저런 이유로 격리 장소에서 무단 이탈하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확진자 #후유증 #코로나

코로나 확진자가 자가격리 해제 후 집에서 꼭 해야 할 한 가지(코모키이비인후과 이상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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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38
26.03.2022

코로나 감염 후 자가격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러나 자가격리가 해제되었다고 다 끝난 것이 아닌데요. 자가격리 해제 후 안전을 위해 집에서 꼭 해야 할 한 가지가 있습니다. 코모키이비인후과 이상훈 원장이 코로나 확진자가 격리 해제 후 집에서 꼭 해야 할 한 가지를 알려드립니다. 편집: 최초희 PD #코로나확진 #코로나자가격리 #자가격리해제 ✔ 비온뒤의 재밌고 유익한 영상과 더 함께하고 싶다면 '좋아요'와 '구독하기' 많이 눌러주세요! ✔ 비온뒤 공식채널 홈페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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